날짜 2025-12-22
조회수 45

법무법인 대륜은 공익법인 사단법인 인연법을 설립하고,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한 공익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인연법’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에 법무법인의 법을 더한 이름으로, 법의 울타리 안에서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고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법률 지원이 절실한 취약계층을 돕고, 보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초대 이사장으로는 김오수 전 검찰총장이 선임되었습니다.
김 이사장은 1994년 인천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법무부 차관(제61대), 검찰총장(제44대)을 역임한 바 있는 법조계 인사입니다.
앞으로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법률 상담 및 소송 지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단순한 법률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정기 후원과 봉사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미래 법조인을 위한 교육 지원과 공정한 법률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법조계 전반에 공익 문화를 확산하는 데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기사전문보기]
아주경제 - 대륜, 사단법인 '인연법' 설립 추진…이사장에 김오수 전 검찰총장 (바로가기)
한국경제 - 법무법인 대륜 공익법인 '인연법' 초대 이사장에 김오수 (바로가기)